○ 2일째 오전 태항산 등정 일정 : 한구촌 - 적수체 - 남반촌 - 외돌개 - 목낀여인상 - 만인석 - 천주쌍봉 - 촛대바위 - 책바위 - 왕망령 일월대(소쌍주차장) - 왕방령 정상
○ 2일째 오후 천개산 일정 : 천개산 - 운봉화랑(전동카탑승) - 귀진대 - 절벽잔도 - 300미터 유리잔도 - 시담대

○ 태항산 등산
○ 일정 : 한구촌 - 적수체 - 남반촌 - 외돌개 - 목낀여인상 - 만인석 - 천주쌍봉 - 촛대바위 - 책바위 - 왕망령 정상 관일대 - 소쌍주차장 - 왕방령 정상

한구촌 입구 : 660m

한구촌 입구

서한구촌 입구

한구촌

한구촌 초입에서 바라본 태항산

태항산을 향해

태항산


태항산 등로 중간 쉼터

태항풍청완

태항구청완

태항산을 향해


중국 10대 경전 도보 - 남태행 : 60.5km 현 위치


현 위치

추명산방

폭포

퇴적층 절벽 - 그랜드 케냐

태항산



폭포

절벽



기념

폭포 기념


수박 갈증해소

계곡

신비로움 속으로

기쁨

셀렘

안전

즐거움

단합

희열

신비

기념

다정

추억

기원

환상

신이시여

다시 오름

천상의 세계

기념

눈을 뗄 수가 없다.

단체 기념

무아지경


천상의 세계로

그저

신비롭고

계곡에 갈지자 등로

신의 세계로 가는 문

무아지경


선경에 올라

그저 감탄

있는 힘을 다해

이제 다 왔다.

통천문

통천문을 서서

신들의 세계 - 천주쌍봉

선경에 서다.




할 말을 잃음

태항산 파노라마












천주쌍봉



1,500여 m 태항산맥의 협곡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그 옛날 중국에 유학 간 우리 선조들도 모두 이 산맥을 넘었으리라? 그 때 심정은 어떠했을까? 지금이나 그 때나 거의 같은 느낌이겠지? 거대하다. 너무나 거대하여 할 말을 잃어버렸겠지? 나도 지금 같은 느낌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이곳의 지형이나 우리 한반도 지형이나 각기 나름 특성을 갖고 있다. 자기가 처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질긴 삶을 살아가는 백성의 모습은 이곳이나 조선이나 매 마찮가지 아니던가? 험준한 산맥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이곳 백성들의 삶의 모습은 참 슬프기만 하다.

기념 한 장

내 인생에 이런 순간이

올 줄이야

단체 기념

왕망령을 향해

촛대바위

장대한 산맥을 가로 질러 오른다. 대부분 태항산 트레킹 여행 상품은 세틀버스로 왕망령까지 와서 주변 잘경을 구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는 660m 한구촌에서 급경사 협곡을 걸어올라 왕망령으로 간다. 실질적인 태항산 등산이다. 힘은 들지만 알뜰한 경험이고 추억이다.

시시각각 변화무쌍

신비의 세계로

선경



지딩(산의 극정상) 관광 코스 안내도

삼선봉방향



책바위

천수병서
"석고천서", "천수병서 "라고도 하고 이에 대한 전설도 있다. 왕명의 병사가 여기서 주둔한 후 유수와 싸울 때는 자꾸 졌는데 왕명이 개혁을 추진하느라고 고생 많다고 생각한 하늘에서 병서를 갖다 줄 신선을 보냈다. 어느 밤 비가 오기 전에 유수의 병사들이 기습을 해서 병서가 빼앗길까 봐 왕명의 병사가 병서를 돌 밑에 숨겨두었다. 싸움이 끝나고 병서가 없어져 책구조의 돌로 되었다. 왕명이 유수를 이길 수 있는 하늘에서 나온 묘책을 잃어버려서 실패했다고 전해진다.

천층암
4~6억년전에 연산지각 운동의 압력으로 지층이 수직 되는 틈이 두 개 생겼으며 암석이 틈에 따라 사각형으로 분열되었다. 고생대에 퇴적된 탄산암이 화학성분의 차이로 응식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지금의 모양이 되었다. 현지 사람들이 이런 암석을 천층암이라고 한다.

석고천서-책바위

석고 천서는 왕망령국립지질공원에 있는 독특한 돌이다. 4~6억년전의 고생계 때 침적된 탄산암이 화학성분의 차이로 응식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형성된 것이다. 이 산봉우리들이 몇 미터, 십여 미터, 심지어 수십 미터의 높이로 책처럼 보여 '천 층암'이라고도 한다. 책구조의 산봉우리가 보통 몇십 계가 모여 봉림으로 이뤄져 '석고천서'가 된다.

왕망령 일월대


왕망령 관광 코스 안내도

지딩(산의 극 정상) 유람구 안내도

왕망령 일월대에 서 있는 왕망령(1,665m) 표지석 기념

왕망령 일월대에서 바라본 태항 산맥


왕망령 일월대에서 바라본 풍광


왕망령 일월대에서

왕망령 일월대에서 동화나라님과 함께

왕망령 현 위치


○ 왕망령 일월대 관람 후 케이블카 타고 왕망령 하산



타이항 시아골 관광리조트


시야골 관광 센터


천개산 방향 그랜드케냐

발 아래 협곡

깎아지른 절벽 위로 너른 차도를 만들어 놓았다.

몇 번의 셔틀버스를 갈아타고

천계산

점심식당으로

산채비빔밥

점심 식당

회룡, 천계산 풍경구


서틀버스 타고

운봉화랑





유리잔도

유리잔도





고소공포증 - 아슬아슬



유리잔도 - 고소공포증




시담대






돌아 나오면서

천계산 정상에 노자제각

천계산 정상 - 노자제각

임주 숙소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8.05. 중국 태항산 넷째날 : 팔천협 - 옥황각 (0) | 2026.08.05 |
|---|---|
| 2026.08.04. 중국 태항산 셋째날 : 태항대협곡 - 태항천로 (0) | 2026.08.05 |
| 2026.08.02. 중국 태항산 트래킹 첫째날 : 인천공항 - 제남공항 - 임주 (0) | 2026.08.02 |
| 2026.03.26. 오키나와 다섯째 날 돌아감 (0) | 2026.03.26 |
| 2026.03.25. 오키나와 넷째 날 오키나와 나하 시와 남부 일부 투어 (1)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