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부터는 철쭉철이다. 철쭉 하면 보성 일림산, 초암산, 합천 황매산, 지리 서북능선 끝자락 바래봉이다.
오늘은 장흥 제암산 - 사자산 철쭉을 만나러 간다. 절정으로 치닫는 철쭉 향연 속에 묻히고 싶다. 주중 화요일 산행은 처음이다. 광주 서툰산악회와 함께한다.
오늘은 제암산 철쭉과 데이트를 해야 할 것 같다.
○ 발걸음 : 제암산 휴양림 - 제암산 - 곰재 - 사자산 - 휴양림 삼거리 - 제암산 휴양림 - 일림산 주차장

○ 제암산 철쭉 산행

제암산 휴양림 입구

제암산 방향으로

초입 급경사 데크길을 올라

연두연두 봄이 오는 길을 걷는다.

현 위치

산불감시초소 앞에서/ 슈가님

중간중간 이정표

제암산으로 오르는 최단 코스를 택해

가파른 길을 택해 오른다.

한잠을 올랐다. 산능선에서 잠시 쉬어간다.

제암산에서 내려올 때 가파른 길 하산 표시

이제 다시 제암산으로 출발

중간중간 가파른 길과 완만한 길 표시/힘이 들어도 우린 가파른 길을 택했다.

철쭉이 붉게 피어오르고 있다.

영롱하면서 맑은 철쭉이 화려한 자태를 선보인다. 철쭉 산행이 기대된다.

제암산으로 오르는 호남정맥길을 만나고

첫 번째 기암이다.

셀카 인정

오늘 함께한 대원님들

기암에 서서

선바위(촛대바위) 기념 한 장

임금바위 제암산 정상

제암산 정상 임금바위를 배경으로

정상은 오른쪽으로 오른다.

제암산 바로 아래 기암에서

제암산 장상에 선 대원님들

제암산 정상 기암

제암산 정상에서 장흥을 배경으로

가야 할 능선길/호남정맥길이다.

돌아본 제암산 정상

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비라본 오늘 가야 할 사자산과 일림산 산군들

사자산 풍광

장흥 시내 조망

연철쭉도 피고

조팝나무도 꽃을 피운다.

소망탑/오래전에는 완전했는데 세파에 휩쓸려 허물어졌다.

소망탑 앞 복잡한 이정표

제암산 이정표

가족바위

기념 한 장

가족바위 이정표

곰재사거리 이정표

기념 한 장

소망탑

철쭉 군락 시작

제암산 철쭉 넘어 사자산줄기

제암산 철쭉평원으로 오르면서

제암산 철쭉평원으로 오르면서 철쭉 터널

제암산 철쭉평원

붉게 타오르는 제암산 철쭉

제암산 철쭉평원 안내도

제암산 철쭉평원에서 대원님들

제암산 철쭉평원 철쭉

선명하고 붉게 피어 나오는 제암산 철쭉

제암산 철쭉평원 철쭉 속에서

제암산 철쭉평원 철쭉




사자산으로 행한다. 연녹색으로 완연히 변한 산하

보성 웅치 들녘

가야 할 호남정맥

사자산 철쭉

호남정맥 설명

이정표

사자산(간제봉) 정상석

사자산 기암에서

사자산 정상에서 득량만을 배경으로

돌아본 사자산 능선

삼비산 방향으로

급경사 하산 데크길

제암산 휴양림 삼거리 쉼터

오늘은 여기까지다. 휴양림삼거리 쉼터에서 휴양림으로 하산

한참을 내려왔다. 휴양림으로 하산하면서 편백숲길을 지나

일림산 주자창으로 가야 한다. 긴 웅치 들녘을 가로질러 걷는다. 중간에 원조 올벼쌀 가공판매장을 지난다.
○ 제암산 - 사자산 철쭉 산행을 마무리하면서
오랜만에 제암산을 올랐다. 철쭉이 화려한 붉은 빛을 발산하고 있다. 일림산 정상 철쭉이 만개하려면 아직 일주일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 다음 주에는 일림산을 오르리라.
올 철쭉도 맑고 붉은 빛깔로 화려하게 피어나고 있다. 처음 오른 화요일 산행다. 앞으로는 더 자주 주중 산행을 할 것 같다. 대원님들과 지나는 철쭉 터널은 힐링 그 차체이다.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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